
03발명
보유한 특허는 빌려주고, 새 발명은 현장에서 만든다
발명을 ‘인프라’로 다룹니다. 특허 라이센스와 현장 공동발명, 두 개의 축으로 움직입니다.
두 개의 축으로 굴러갑니다
축 A자산형 · 수동
특허 라이센스 · 임대
보유·출원한 특허의 실시권을 기업에 허락하고 로열티를 받습니다. 우리는 직접 제조하지 않습니다 — 특허(IP) 그 자체가 수익을 냅니다.
축 B창출형 · 능동 · 무수수료
현장 투입 공동발명
요청에 따라 발명가가 현장에 직접 들어가, 기술적 ‘걸림 지점’을 발명으로 전환해 특허를 개발합니다. 수수료는 받지 않고, 공동발명자로 참여합니다.
선순환 — 축 B가 현장에서 만든 특허가 축 A의 라이센스 자산이 되고, 그 로열티가 다시 축 B의 무수수료 현장 활동을 떠받치는 ‘통행권’이 됩니다.
운영 원칙
- 01우리는 용역을 하지 않는다.
- 02우리는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.
- 03우리는 선별한다.
- 04우리는 공동발명자로만 참여한다.
- 05우리는 개입 시점과 종료 시점을 명확히 한다.
직접 쓰고, 직접 그린 특허들
아래는 권리화가 완료된 등록 특허·실용신안입니다. 이 외에도 수소·로봇·스마트팜 등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습니다.
특허2007 등록
볼록렌즈가 형성된 동파방지용 수도계량기
특허2018 등록
반도체 검사용 코킹 핀 제조장치
특허2018 등록
반도체 검사용 롤링 핀 제조장치
특허2019 등록
반도체 검사용 시보리 핀 제조장치
특허2021 등록
트랜스포머 자동목욕 샤워의자
특허2021 등록
모듈형 수소탱크 성형물 제조방법
실용신안2009 등록
소화기용 안전핀 체결레버
서두르지 않는다
- 1
혼자 충분히 오래 굴린다
- 2
실패 사례까지 축적한다
- 3
‘이런 현장만 된다’는 패턴이 보인다
- 4
그때 비로소 사람을 모은다
“나는 회사를 키우려는 게 아니라, 내가 계속 발명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려는 것이다.”
현장의 ‘걸림 지점’, 함께 풀어볼까요
서류를 먼저 검토한 뒤, 가능성이 보이면 직접 찾아갑니다.
